최팔용 최팔용 崔八鏞 ,1891.07.13 ~1922.09.14 . 함경남도 홍원 , 독립장 1962 “무릇 국가 또는 민족이 멸망한다 해도 반드시 영구히 망하는 것은 아니다.
또 국가, 민족이 융성한다 해도 또한 영구히 융성하는 것은 아니다. 보라!
멸망의 길을 걷던 폴란드는 지금 독립이 되고, 이에 반해서 천하에 위엄을 자랑하던 러시아 제국은 지금 망하지 않았는가?” - 1918. 4. 13 동경의 YMCA 강연회에서 선생의 웅변 중 - 신문명을 배우기 위해 일본에 건너가다 최팔용(崔八鏞, 1891. 7. 13 ~ 1922. 9. 14) 선생은 1891년 7월 13일 함경남도 홍원군에서 출생하였다.
비교적 유복한 가정에서 성장하여 어려서부터 향리 서당에서 한문을 배웠다. 열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