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익희 신익희 申翼熙 ,1894.07.11 ~1956.05.05 . 경기도 광주 , 대한민국장 1962 나라는 반드시 완전 독립되어야 하고(國家須完全獨立) 민족은 반드시 철저 해방되어야 하며(民族須澈底解放) 사회는 반드시 자유 평등하여야 한다(社會必須平等) - 조국광복을 앞둔 1945년 신익희 선생이 중국에서 쓰신 글 중에서 - 벗들과 손가락 잘라 피를 나눠 마시며 독립운동에 목숨 바칠 것 맹세 신익희(申翼熙, 1894. 6. 9 ~ 1956. 5. 5) 선생은 1894년 6월 9일 경기도 광주군 초월면(草月面) 서하리(西霞里)에서 평산 신씨(平山申氏) 장례원경(掌禮院卿) 단(檀)의 다섯째 아들로 태어났다.
선생의 호는 해공(海公), 중국 망명 중에 사용하신 이명(異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