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좌진 김좌진 金佐鎭 ,1889.12.16 ~1930.01.24 . 충청남도 홍성 , 대한민국장 1962 적막한 달밤에 칼머리의 바람은 세찬데/칼끝에 찬 서리가 고국생각을 돋구누나/삼천리 금수강산에 왜놈이 웬말인가/단장의 아픈 마음 쓰러버릴 길 없구나. - 장군의 시 단장지통(斷腸之痛) - ‘강한 것은 누르고, 약한 것은 돕는다’ 백야(白冶) 김좌진(1889. 11. 24 ~ 1930. 1. 24) 장군은 1889년 음력 11월 24일 충남 홍성군 갈산면 행산리에서 김형규(金衡圭)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병자호란 때 강화도에서 순절한 문충공 김상용(金尙容)이 장군의 11대조이며 안동 김씨 수북공파의 시조인 광현(光炫)이 장군의 10대조가 된다. 장군의 집안은 많은 재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