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권은 수소경제벨트, 서해안권은 관광·마리나 거점 키운다 국토부, ‘해안·내륙권 발전종합계획 변경안’ 확정…총 사업비 60조원·75만명 고용창출 효과 2021.11.17 국토교통부 2030년까지 강원-경북-울산을 잇는 동해안권에 수소경제벨트가 조성된다. 또 인천-충남-전북 등 서해안권은 관광·마리나 융복합 산업거점으로 개발한다.

전북-충남-강원을 잇는 내륙권에는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클러스터(집적단지)’가 들어서고 대구와 광주를 연계로 영호남이 협력한 역사·관광 루트가 개발된다. 국토교통부는 17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해안·내륙권 발전종합계획 변경안’을 국토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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