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 성수기 맞아 연말까지 ‘특별통관대책’ 시행 2022.11.10 관세청 해외직구 성수기 맞아 연말까지 ‘특별통관대책’ 시행 신속통관 지원으로 소비자 편의를 제고하고 불법물품 반입은 차단 관세청(청장 윤태식)은 해외직구 극성수기를 대비해 11월 10일(목)부터 연말까지 「특송․우편물품 특별통관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ㅇ 이 시기는 중국 광군제(11.11)와 미국 블랙프라이데이(11.25) 등 해외 대규모 할인 행사가 진행되는 해외직구 극성수기로, 지난해의 경우 국내 반입되는 특송․우편물품 통관물량이 평소보다 25% 가량 증가*했다. * (’21.1월〜10월) 월평균 통관건수 707만천건 / (’21.11월〜12월) 월평균 통관건수 886만건 ㅇ 이번 대책은, 반입물량 증가로 인한 통관지체 요인을 예방하여 국내 소비자들이 해외직구 물품을 신속하게 배송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물량 증가를 틈탄 마약․총기류 등 불법물품 반입, 자가사용을 위장한 상용물품 반입 등 부정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