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소상공인 취업 지원 강화…교육·수당 확대, 채무부담 완화 취업교육+직업훈련 연계 지원 대상, 2028년 5000명까지 확대 폐업 소상공인 채용 기업에 1년 간 최대 720만 원 장려금 지원 2025.08.14 중소벤처기업부 폐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취업 지원이 강화된다. 취업 프로그램 참여 수당이 확대되고 이들을 채용한 사업주에게는 장려금이 지급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4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노용석 차관 주재로 소상공인 회복과 안전망 강화를 위한 세 번째 간담회를 열어 폐업 소상공인의 임금근로자 전환 지원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중기부를 비롯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운영하는 고용노동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폐업 소상공, 재기지원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중기부는 이 자리에서 폐업 소상공인의 재도전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폐업 소상공인 취업 지원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희망리터패키지와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연계를 확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