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 있어 2025.08.18 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박현영)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가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특히 50세 이상 여성에서 효과가 뚜렷하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립보건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 김예진 전문의, 최용훈 교수, 내분비대사내과 공성혜 교수 연구팀이 수행했으며,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Gut and Liver」에 발표하였다. * 논문명: Preventive Effect of Helicobacter pylori Eradication on Osteoporosis in Females: Prospective Observational Cohort Study for Up to 20 Years(붙임1 참조) ** 성차기반 소화기계질환 진단·치료기술 개선 및 임상현장 적용 (연구책임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 헬리코박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