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순천만 10월 이달의 생태관광지 선정 2025.09.30 환경부 순천 순천만, 10월 이달의 생태관광지 선정 드넓은 갈대밭과 갯벌이 어우러진 생태의 보고 순천만 낙안읍성, 선암사 등을 연계한 생생한 전통문화 체험까지 일거양득 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0월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순천 순천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순천 순천만*은 우리나라 연안습지 중 첫 번째로 람사르습지(2006년)에 등재되었으며,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인 흑두루미의 최대 서식처이다.
순천만과 연계한 관광지로는 순천만 국가정원, 낙안읍성, 선암사 등이 있다. * 2013년 생태관광지역 지정 ‘순천만’은 순천 시내를 가로지르는 동천과 이사천이 만나는 지점에서 하구까지 약 3 길이의 강을 따라 170만평의 갈대와 690만평의 갯벌이 형성되어 있어 갯벌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볼 수 있는 지역이다. 순천만(서남해안 갯벌)은 세계 5대 연안습지*이며, 먹황새, 흰목물떼새, 검은머리물떼새 등 36종의 국제 희귀조류를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