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우체국 쇼핑몰 피해 소상공인 판로지원 2025.09.30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30일(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에 따라 우체국 쇼핑몰 서비스 제공이 중단됨에 따라 피해 소상공인의 판로지원 방안을 마련해 현장에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해당 쇼핑몰에 입점 중인 중기부의 온라인 판로지업 참여 소상공인 238개사는 물론 피해가 우려되는 소상공인 최대 2,400여개사(우정사업본부 추산)이다.
우선, 중기부의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을 통해 우체국 쇼핑몰에 입점 중인 소상공인 238개사에 대해 다른 온라인쇼핑몰 9개*로 입점 전환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해당 기업에게 문자·이메일을 통해 안내를 완료했다. * 쇼핑몰(9개) : 네이버쇼핑, G마켓, 롯데온, 그립, SSG, SK스토아, H몰, 현대이지웰, 오아시스 특히, 입점 전환 이후 빠르게 판로가 확보될 수 있도록 10월 1일 민간 온라인쇼핑몰과 협업해 특별기획전과 함께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