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보러 온다"… 법무부, 출입국심사 특별대책 가동 2026.06.11 법무부 6월 12일(금)과 13일(토) 이틀간 부산에서 개최되는 방탄소년단(BTS) 콘서트를 관람하는 외국인이 약 5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전 세계 팬들이 편리하게 출입국 할 수 있도록「출입국심사 특별대책」을 6월 10일(수)부터 6월 14일(일)까지 시행합니다.
이번 부산 콘서트에는 인천공항, 김해공항, 김포공항 뿐만 아니라 부산항으로 여객선을 이용하여 입국하는 외국인 방문객도 있을 것으로 예상하여, 총 4개의 출입국기관에서 특별대책을 시행합니다. ※ (4개 출입국기관) 인천공항출입국청, 부산출입국청, 김해공항출입국사무소, 김포공항출입국사무소 가장 많은 외국인 방문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천공항은 심사인력 140명, 김해공항 8명, 김포공항 7명, 부산항 3명의 인력을 보강(연장근무와 지원근무)하여 출입국심사를 지원하고, 공항별·항공편별 출입국현황을...